[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BJ 철구와 이혼한 외질혜가 깜짝 소식을 전했다.
지난 13일 오후 외질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월 14일 에르맥주 본점 오픈' 소식을 밝혔다.
매장은 기존 맥주집과 사뭇 다르게 매우 클랙식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외질혜는 "에르맥주 본점 오픈이 14일로 앞당겨졌다"라며 "다들 부어라 마셔라 하러 오세요"라고 팬들에게 전했다.
이어 "지인 분들은 시간 나실 때 언제든 놀러 오시면 되니까, 시간 날 때 와서 축하해 주시고 실컷 드시고 가면 된다"라며 "앞으로 본점 에르맥주에서 만나요"라고 덧붙였다.
그녀는 자신도 14일부터 출근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에르맥주 본점을 찾아가는 이들은 현장에서 외질혜를 직접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husn7@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