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합리적인 소비문화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면서 각종 중고제품이 각광을 받고 있다. 자동차, 가구, 등산용품, 육아용품, 전자제품 등에 이어 고가 명품도 중고시장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가 행진이 계속되는 명품을 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어 중고명품에 대한 수요는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온오프라인 쇼핑몰을 통해 활발한 중고명품 거래가 이뤄지는 한편, 소비자 피해사례도 이어지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짝퉁을 대량으로 제작, 유통하는 데 이어 보안이 취약한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중고명품 판매 사기 행각이 벌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개인정보를 도용해 수천만 원을 편취한 사건도 발생한 바 있다. 유독 중고명품 짝퉁이 활개를 치는 이유는 무엇일까.중고명품은 최초구입자가 영수증과 제품택을 분실한 경우가 많아 출처 확인이 불가능한 제품이 대부분이고, 신상처럼 수입신고필증이 갖춰져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세관을 통한 정품 여부 확인도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제품뿐만 아니라 개런티카드, 택, 설명서 등도 위조되고 있는데, 전문지식이 부족한 소비자로서는 정품 여부를 구분하기 어렵다.간혹 중고명품을 판매하는 곳에서 업체명이나 인지도를 내세워 정품보증 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어떤 법적 효력도 발휘하지 못하기 때문에 추후 짝퉁임이 밝혀져도 보상을 받을 수 없다.업체 말만 믿고 짝퉁 사기 피해를 입은 소비자들이 판매업체를 상대로 소송을 걸기도 하지만 충분한 금전적 보상을 받는 경우는 드물고, 되려 소송으로 인해 시간과 돈을 낭비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이렇듯 소비자들의 불안이 높아지는 가운데, 업계 전문가들은 “중고명품을 안심하고 구입하기 위해선 중고명품사이트 또는 중고명품쇼핑몰 과 중고명품매장 이용 시 법적인 정품보증제도를 실시하고 있는지 반드시 확인해봐야 한다”고 강조한다.5억 정품 은행지급보증이 눈길을 끄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이는 업체의 재산을 은행에서 담보로 잡고 판매 제품이 짝퉁으로 판명될 경우 은행에 예치된 업체의 재산으로 은행에서 배상을 해주는 것을 말한다. 구입 후 짝퉁임이 밝혀져도 법적, 금전적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때문에 진품을 구입하고자 하는 소비자라면 구입 전에 외환은행 5억 보증 마크가 업체 쇼핑몰이나 매장에 걸려있는지 꼼꼼히 확인해보고 구매해야만 짝퉁피해를 입지 않는다.더불어 중고명품을 되파는 경우에도 정품보증서의 역할은 중요하다. 중고명품의 특성상 제품의 출처를 확인할 수 없는 것들이 대부분인데, 보증서가 갖춰져 있으면 객관적인 정품의 증거가 되기 때문에 처분할 때 별도의 수고스러운 진품 감정을 받지 않아도 보다 수월하게 처분할 수 있다.중고명품쇼핑몰창업, 중고명품쇼핑몰분양 사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 역시 짝퉁 사기로 인해 폐업하는 것을 방지하려면 본사에서 법적으로 보장해주는 은행지급보증서를 제공하고 있는지 따져봐야 한다. 고가의 명품으로 창업을 하는 이상 폐업 후엔 막대한 금전적 손실을 안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소비자들은 중고명품시계 중고명품가방, 루이비통중고 샤넬중고, 에르메스중고, 샤넬가방 등을 비롯해서 의류, 신발, 명품시계, 로렉스중고, 까르띠에중고, 피아제중고, 중고브라이틀링, 롤렉스 시계 파텍필립, 테그호이어 iwc 루이비통가방 중고로렉스시계 중고까르띠에시계와 명품시계, 명품지갑 등을 안심하고 구매하고자 한다면 5억 정품 은행보증을 해주는 업체를 찾는 것이 바람직하다. 중고명품매장 및 중고명품쇼핑몰, 중고명품사이트를 이용하기 전에 5억 정품 은행보증서가 갖춰져 있는지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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