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선암여고 탐정단’ 진지희 혜리, 동갑내기 케미폭발…실제 나이차는 무려?
걸스데이 혜리와 진지희 등이 출연하는 ‘선암여고 탐정단’이 첫방송부터 뜨거운 화제다.
16일 첫 방송된 JTBC 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에서는 이예희(혜리 분)와 안채율(진지희 분)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선암여고에 전학 온 진지희는 집에 가든 중 혜리와 부딪혔다. 혜리는 ‘괜찮냐고 물어봐줄래’라는 애처로운 눈빛을 보냈고 진지희는 ‘그렇게 세게 부딪힌 거같지 않은데’라는 생각을 하면서 혜리를 일으켜 세웠다.
혜리는 “내가 아주 급하게 가야 할 곳이 있는데 좀 도와줄래?”라며 진지희를 이끌고 체육관으로 가서 선암여고 탐정단을 소개했다.
‘선암여고 탐정단’은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데 진지희 강민아 이혜리 스테파니리 이민지 등의 애교 케미가 폭발하고 이에 맞는 연출력까지 더해져 벌써부터 인기 조짐을 보이고 있다. 드라마 속에서 동갑내기로 나오는 진지희와 혜리는 실제 나이 차이가 무려 다섯살이나 나지만 완벽한 호흡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선암여고 탐정단’ 진지희 혜리 소식에 네티즌들은 “‘선암여고 탐정단’ 진지희 혜리, 나이차가 많네” “‘선암여고 탐정단’ 진지희 혜리, 귀엽더라” “‘선암여고 탐정단’ 진지희 혜리, 진지희 예쁘게 잘 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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