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 히로인 가수 적우가 첫 번째 정규 앨범 발매를 예고했다.
오는 12월 19일 지난 2월 태진아 사단에 합류하며 새로운 각오를 밝혔던 적우가 첫 번째 정규앨범 ‘Limited Edition with New Song’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한다.
적우의 새 앨범 타이틀곡 ‘하이힐’(이혁기 작사, 작곡)은 적우 특유의 짙은 허스키보이스와 재즈가 어우진 색다른 매력의 발라드 곡으로 한 번만 들어도 따라 부를 수 있을 정도의 강한 중독성을 지닌 곡.
진아기획 관계자는 “그 동안 적우의 음악들은 대부분 따라 부르기 어려운 곡들이었지만, 대중가요는 따라 부르기 쉬워야 한다는 태진아의 의견에 따라 대중성까지 가미 된 새로운 스타일의 음악을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적우의 첫 번째 정규 앨범에서는 타이틀곡 ‘하이힐’과 ‘Set me free’, ’Fun Fun Fun’, ‘Nah Neh Nah’ 등을 비롯한 신곡과 기존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곡들도 함께 수록됐으며 태진아가 전체 프로듀싱과 타이틀곡의 편곡까지 직접 맡아 진두지휘해 힘을 실었다.
한편 적우의 새 앨범 ‘Limited Edition with New Song’은 오는 19일 정오,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성연모 이슈팀기자 /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