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세종문화회관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다음달부터 시작된다. 프로그램은 오케스트라여행, 어린이예술탐험대, 무대효과체험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돼 어린이들이 예술 장르를 감상하고 직접 체험 가능하다.
이 밖에도 어린이와 동반 부모, 외국인까지 체험 가능한 세종충무공이야기 상설프로그램은 열쇠고리와 배지, 자석오프너 등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이 진행된다.
오케스트라여행, 어린이예술탐험대, 무대효과체험프로그램은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 등에서 예매가능하며, 세종충무공이야기 상설프로그램은 현장 방문 접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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