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그룹 엠아이비(M.I.B) 멤버 강남의 집이 공개되며 눈길을 끌고 있다.

강남은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어머니의 생일을 맞아 일본 도쿄 니시카사이에 있는 자신의 집을 찾았다.

니시카사이는 강남이 어린 시절부터 자라왔던 고향이다. 강남은 집에 도착하자 기분좋은 휴식을 취하며 집의 고마움을 만끽했다.

강남의 집은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고급 아파트로, 아늑한 내부가 인상적이었다. 강남의 방에는 어린 시절의 만화책과 의상 등이 간직되어있어 그를 더욱 기쁘게 했다.

강남은 어린 시절 함께 자랐던 친구와 재회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 강남은 어머니께 무지개 회원들과 함께 담근 김치를 선물하고, 전현무와 함께 어머니의 생일을 함께 축하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강남 집공개를 접한 누리꾼들은 “강남 집공개, 20년이상 된 집일텐데 내외부 모두 깔끔” “강남 집공개, 어릴적부터 살아서 많은 이야기가 담긴 집일듯” “강남 집공개, 도심이지만 고향의 정겨움 느껴져”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