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벨기에 출신 프로듀서 니아주라(Niazura)가 정규 3집 ‘시 오브 스타스(Sea of Stars)’를 국내 발매했다.

니아주라는 일본 재즈 힙합 신의 1인자로 평가 받는 누자베스 등의 영향으로 16세 때 처음 신시사이저를 구입해 음악을 만들기 시작해 2011년 첫 정규 앨범 ‘칸텀플레이션(Contemplation)’을 발표하며 데뷔했다.

이번 앨범에는 재즈힙합 알앤비(R&B) 곡인 타이틀곡 ‘포 유(For You)’를 비롯해 여성 보컬리스트 노리(Nori)와 함께한 ‘스노폴드림스(Snowfall Dreams)’, ‘아일 플라이 유 투 더 문(I’ll Fly You To the Moon)’, ‘러빙 라이프(Loving Life)’, ‘애프터스쿨(After School)’, ‘피스풀 브리즈(Peaceful Breeze)’, ‘프렐류드(Prelude)’, ‘디스커버리(Discovery)’, ‘레미니슨스(Reminiscence)’, ‘크리스털 티어스(Crystal Tears)’, ‘네버 포겟(Never Forget)’ 등 17곡이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