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바람 타고 중국 및 해외창업 성공사례 주목, 외식창업전문 교육기관에 문의 잇달아
얼어붙은 소비자 심리와 시시각각 뒤바뀌는 매장 간판이 증명하듯 창업자들의 추운 현실은 좀처럼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하지만 이 가운데에도 외식 창업에 대한 관심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으며, 새로운 활로를 찾으려는 자영업자들의 시도가 늘어가고 있다.
국내 창업자는 물론, 점차 늘어가고 있는 다문화가정 창업희망자들까지 레드오션인 국내 시장을 떠나 한식, 치킨 등 한류 바람을 탄 인기 아이템 중심으로 해외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것.
가장 각광받고 있는 시장은 역시 중국. TV 드라마 ‘별그대’ 열풍에 따른 치맥의 인기와 연변지역 조선족을 중심으로 형성된 한식에 대한 관심이 커져가며, 사업성을 높게 평가받고 있다. 지난 10일 성황리에 마친 한식재단의 “연변 식문화 원형 발굴 심포지엄”도 이러한 창업시장의 흐름을 반영하고 있다.
그렇다면 떠오르는 중국 외식 시장을 겨냥하는 창업자들이 주목해야 할 한식 창업아이템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가장 대표적인 아이템은 살펴보면 감자탕과 분식이다. 감자탕의 경우 중국 북경 조양구 지역의 라라감자탕(喇喇排骨火锅)과 돈마루(豚瑪루)가 대표적인 성공사례다. 현지의 감자탕 메뉴의 경우 북경지방의 양등뼈전골의 맛과 비슷해 현지에서 사랑받는 창업아이템.
그 밖에 눈에 띄는 아이템은 바로 한식 백반과 분식. 분식집에서 쉽게 접하는 간단한 찌개류, 잔치국수, 돌솥비빔밥 등의 메뉴 인기가 높다. 두부마을(豆腐村)의 순두부찌개, 대장금(大长今)의 돌솥비빔밥, 포장마차(包篷马车)의 부대찌개, 부산요리(釜山料理)의 매운낙지볶음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이처럼 최근 중국 외식 창업의 주요 포인트는 한식의 기본 메뉴들의 맛을 얼마나 차별화하고 현지화 할 수 있느냐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에 따라 국내 대표적인 외식창업전문 교육기관 한솔외식창업아카데미와 한솔요리학원에서는 감자탕, 프리미엄 분식 등 중국 및 해외에서 인기있는 메뉴 아이템에 초점을 맞춘 ‘프리미엄 전문 창업과정’과 포차•주점•브런치카페•샤브샤브 전문점 등 매장 형태에 따라 창업희망자들의 세분화된 선택에 부합하는 맞춤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실제 중국 창업희망자 뿐만 아니라 동남아, 미주, 유럽 지역의 사업자들도 수강률이 높은 편이며,기존에 매장을 운영 중인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한 ‘신메뉴 교육 이벤트’ 등 창업자의 유형에 따른 맞춤 교육 과정도 인기가 많다.
해외 창업, 정확한 정보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준비와 노하우를 습득하느냐에 따라 성패가 좌우된다. 해외창업에 도전하는 음식점 사장님들과 함께 한식 세계화에 한번 동참해보는건 어떨까. 자세한 문의는 한솔외식창업아카데미 홈페이지(www.hschangup.com) 및 전화로 상담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