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매치'가 꾸준한 흥행에 힘입어 110만 관객을 돌파했다.
12월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빅매치'(감독 최호)는 지난 13일 335개의 스크린에서 3만 666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지난달 27일 개봉 이래 누적 관객 수 110만 5890명이다.
'빅매치'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강세 속에서 꾸준한 흥행 몰이를 하며 시청자들에게 통쾌한 액션을 선사하고 있다.
'빅매치'는 도심 전체를 무대로 펼쳐지는 천재 악당(신하균 분)과 격투기 선수 최익호(이정재 분)의 한 판 승부를 그린 오락액션영화다. 배우 이정재, 신하균, 이성민, 김의성, 라미란, 손호준, 배성우, 보아 등이 출연한다.
한편 '빅매치'는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성연모 이슈팀기자 /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