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24일 오전 3시께 경기 가평군 조종면에 있는 군 간부 독신자 숙소에서 불이나 건물 안에 있던 간부 20명이 연기를 마셔 치료를 받았다. 불은 약 1시간 만에 꺼졌다.
당국은 해당 건물 1층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yckim6452@heraldcorp.com
[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24일 오전 3시께 경기 가평군 조종면에 있는 군 간부 독신자 숙소에서 불이나 건물 안에 있던 간부 20명이 연기를 마셔 치료를 받았다. 불은 약 1시간 만에 꺼졌다.
당국은 해당 건물 1층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