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종북 토크콘서트’로 논란을 빚은 재미동포 신은미(53)씨가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내자동 서울경찰청 청사에 출석했다.

이에 앞서 전북 익산경찰서는 14일 재미동포 신은미 씨와 황선 전 민주노동당 부대변인의 토크 콘서트장에서 인화물질을 폭발시키고 성당 물품을 부순 혐의로 오모(18·고교 3년)군을 구속했다다.

오군에게 적용된 혐의는 폭발성물건파열치상, 건조물침입죄, 총포도검화약류등 단속법 위반, 특수재물손괴 등 4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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