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M.I.B 멤버 강남이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강남이 어머니의 생신을 맞아 고향인 일본 도쿄의 니시카사이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2년 만에 고향을 방문한 강남은 가는 길마다 유년 시절의 추억이 서려 있는 고향 정경에 기뻐했다. 이어 공개된 강남의 집은 도심 한가운데 우뚝 솟은 아파트로 집 내부는 아늑하게 꾸며져 있었다.

이날 방송에서 강남은 자신의 방에서 어렸을 적 읽던 만화책과 유치원 때 입었던 옷을 보며 추억에 잠겨 눈길을 끌었다. 강남은 어머니께 무지개 회원들과 함께 담근 김치를 선물했고, 이후 스케줄 차 일본을 찾았던 전현무와 함께 어머니의 생일을 축하했다.

강남 집공개에 누리꾼들은 “강남 집공개, 어머니가 참 미인이시더라”, “강남 집공개, 2년 만에 집에 갔다니 안쓰럽네”, “강남 집공개, 26년이나 살았던 집이라니 더 그리웠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