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가 인천시에 위치한 ‘쏘카존’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최대 60% 할인을 해주는 ‘행복한 인천’ 프로모션(사진)을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고객은 쏘카 앱에 접속해 인천시에 위치한 쏘카존을 검색, 쿠폰을 다운받은 후 차량을 최소 6시간 이상 대여할 수 있다. 쿠폰 사용은 주중 이용에 한정되며 수입차와 승합차를 제외한 모든 차종에 적용된다.
쏘카는 지난 2017년부터 인천시 카셰어링 공식 사업자로 참여, 인천 시민들의 교통문제 해결과 친환경 공유문화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쏘카는 인천시 174개 쏘카존에 700여대의 차량을 운영하고 있다. 대다수 인천 시민들은 주거지 기준 도보 10분 내에 이용 가능하다. 이용자의 필요에 따라 원하는 장소에 차량을 반납하는 편도 서비스와, 원하는 장소에서 차량을 받고 반납까지 할 수 있는 ‘부름 서비스’도 인천 전 지역에서 운영하고 있다.
박재욱 쏘카 대표는 “국내 카셰어링 업계 1위 사업자로서 당사만의 차량 접근성과 이용 편리성 등을 바탕으로 인천시민의 자유롭고 행복한 이동을 위한 기반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인천시 외 다른 지자체와도 친환경공유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협약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로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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