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대명리조트 단양은 객실 1박, 아쿠아월드 2인, 조식 2인이 모두 포함된 ‘단양 아쿠아월드 패키지’를 내놓았다. 내년 2월28일까지, 주중 12만원, 주말 15만~17만이다.

대명 변산은 오는 18일까지 객실 1박, 2인 등 및 발 관리(70분), 2인 조식으로 구성된 ‘힐링패키지’를 선보인다. 주중 28만원 주말 32만원.

설악산 울산바위와 가장 가까이 마주보는 델피노 골프 앤 리조트<사진>는 겨울 건강을 고려한 ‘조식패키지’를 내년 2월 28일까지 시행한다. 델피노 객실(C,D동) 1박과 2인(카페로까 또는 송원) 조식으로 구성된다. 주중에는 19만원, 주말에는 25만원이다.

엠블호텔 여수는 최상급의 럭셔리 객실 1박, 여수 밤바다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마레첼로’ 레스토랑 디너 코스요리 2인, 사우나 2인, 레드와인 1병으로 구성된 ‘Loving U 패키지’를 최근 출시했다. 주중 29만원 주말 34만원이다. 내년 2월28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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