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청, 새 정보 잔뜩 실은 가이드북 발간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친한파 미국 연예인 제시카알바가 캘리포니아주 관광가이드북 모델로 나섰다. 그녀는 미혼시절 부터 아이를 낳은 이후 까지도 한국을 여러 번 찾아 궁궐 등을 여행했다.
팬데믹 암중모색기에 하나, 둘씩 발굴하고 단장했던 미국 캘리포니아주 전역의 새로운 관광지 정보가 집대성됐다. 할인 정보도 포함돼 있다.
21일 캘리포니아 관광청에 따르면, 2023캘리포니아 여행 가이드는 캘리포니아 주 12개 지역의 자세한 여행정보 및 지도, 추천 액티비티, 현지인이 전하는 여행 팁 등을 수록하고 있다. 표지모델로 제시카 알바가 나섰다.
이번 가이드는 아이와 함께 갈 수 있는 가족 여행지부터, 캘리포니아 스노 어드벤처를 테마로 다양한 겨울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여행지 까지 다채롭게 소개하고 있다.
또, 샌프란시스코, 산 루이스 오비스포 등 현재 캘리포니아에 거주 중인 5명의 육아맘 스토리를 담아 현지인이 추천하는 여행지, 아이와 하기 좋은 액티비티 등 캘리포니아 여행을 계획하는 가족에게 도움이 될 만한 팁도 담았다.
이와함께, 배우 제시카 알바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녀의 고향인 로스앤젤레스 추천 레스토랑, 쇼핑 스폿, 그녀의 로드 트립 추천지 등에 대한 정보도 함께 수록하고 있다. 이 여행가이드는 캘리포니아 관광청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abc@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