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타야마 신고가 1번홀에서 드라이버샷을 날리고 있다. <제공=골프포스트>
가타야마 신고가 1번홀에서 드라이버샷을 날리고 있다. <제공=골프포스트>

가타야마 신고(일본)가 11일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 스프링CC에서 열린 아시안투어 타일랜드 골프 챔피언십(총상금 100만 달러) 첫날 1번홀에서 티샷을 날린 뒤 드라이버를 놓고 있다.


sport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