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아일랜드의 대런 클락이 1번홀 팅 그라운드에서 티샷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제공=골프포스트>
북아일랜드의 대런 클락이 1번홀 팅 그라운드에서 티샷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제공=골프포스트>

대런 클락(북아일랜드)이 11일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 스프링CC에서 열린 아시안투어 타일랜드 골프 챔피언십(총상금 100만 달러) 첫날 1번홀 티박스에서 티샷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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