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 최근 드라마 ‘미생’을 비롯한 ‘피노키오’, ‘오만과 편견’ 등 많은 사람이 공감할만한 오피스 소재의 드라마가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다.
드라마 속에서는 영업 사원부터 기자, 검사 등 다양한 직업들이 등장하며, 직업과 어울리는 다양한 스타일의 비즈니스룩 대결 또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비즈니스 백의 대표 브랜드인 투미(TUMI)가 제안하는 트렌디한 비즈니스 컬렉션을 만나보자.
▶ ‘미생’ 열정 신입사원, 장그래의 비즈니스 룩=깔끔한 정장에 투미의 미션 해리슨 레더 브리프(Mission Harrison Leather Brief)는 회사 생활에 열정 넘치고 패기 있는 신입사원 장그래의 단정하고 클래식한 비즈니스 룩에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부드러운 탄(Tan) 컬러의 심플한 해리슨 레더 브리프케이스는 전자기기를 수납할 수 있는 전용공간과 개인 소지품을 수납할 수 있는 내ㆍ외부포켓이 있어 실용적이며, 길이 조절이 가능한 가죽 손잡이를 활용해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 ‘피노키오’ 열혈 기자, 최달포의 캐주얼 비즈니스 룩=빠르고 정확한 취재를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는 기자, ‘피노키오’ 최달포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다면 활동적인 라이프 스타일과 잘 어울리는 캐주얼한 스타일의 알파 브라보 르준 백팩 토트(Alpha Bravo Lejeune Backpack Tote)를 추천한다.

백팩과 토트백으로 두 가지 스타일의 연출이 가능한 르준 백팩 토트는 내외부의 다양한 수납공간이 마련돼 있어 기자들의 필수 아이템인 수첩, 필기구, 전자기기 등의 개인 소지품을 편리하게 수납할 수 있다. 또한, 톤 다운된 히코리(Hickory) 컬러는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에 잘 어울려 누구나 손쉽게 스타일링 할 수 있다.
▶ ‘오만과 편견’ 정의로운 검사, 구동치의 프리미엄 비즈니스 룩=거대한 권력에 맞서 진실을 파헤치고 힘없는 약자의 편에서 정의를 구현하고자 노력하는 정의로운 검사, ‘오만과 편견’의 구동치는 많은 남성들이 선호하는 남성적이면서도 이지적인 분위기의 비즈니스 룩을 선보이고 있다.

투미의 아스토 도릴턴 슬림 플랩 레더 브리프(Astor Dorilton Slim Flap Leather Brief)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컬러와 패턴의 타이, 정장과 매치하여 남들과는 차별화된 특별한 프리미엄 비즈니스 룩을 연출할 수 있으며, 시크하면서도 스마트한 느낌을 어필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