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11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8.97포인트(1.49%) 내린 1916.59로 마감했다. 코스피 1920선이 무너진 것은 지난 10월 21일(1915.28) 이후 두 달여 만이다.
이날 국제유가 급락 등 대외 악재에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계속되면서 낙폭을 키운 것으로 분석된다.
[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11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8.97포인트(1.49%) 내린 1916.59로 마감했다. 코스피 1920선이 무너진 것은 지난 10월 21일(1915.28) 이후 두 달여 만이다.
이날 국제유가 급락 등 대외 악재에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계속되면서 낙폭을 키운 것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