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째 흑자경영 …조합원 3만8000명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신협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는 9일 광주문화신협이 자산 1조5000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광주문화신협은 1993년 설립 이후 광주 북구 양산지점을 시작으로 운암, 매곡, 첨단 등 8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조합원은 3만8000여 명이다.
고영철 광주문화신협 이사장은 "설립 이후 28년 연속 흑자 경영을 이어오고 있으며 자산규모로 신협에서 전국 두 번째로 성장했다"며 "어려운 여건에서 성과를 이룬 조합원과 임직원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사회적 책무를 다하는 신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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