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지의 셀카가 눈길을 끌었다.최근 허영지가 자신의 트위터에 "종옥언니가 직접 떠준 루피망고모자. 너무너무 예뻐요. SBS '룸메이트' 다같이 본방사수. 채널고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허영지는 배종옥이 선물한 흰색 루피망고모자를 쓰고 볼에 손가락을 찌른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짓고 있다.허영지 셀카를 본 누리꾼들은 "허영지 셀카, 귀엽다", "허영지 셀카, 종옥언니 저도 루피망고모자 떠주세요", "허영지, 좋은 셀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허영지 트위터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