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바 왓슨이 2번홀 러프지역에서 샷을 날리고 있다. <제공=골프포스트>
버바 왓슨이 2번홀 러프지역에서 샷을 날리고 있다. <제공=골프포스트>

마스터스 챔프 버바 왓슨(미국)이 11일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 스프링CC에서 열린 아시안투어 타일랜드 골프 챔피언십(총상금 100만 달러) 첫날 2번홀 러프지역에서 엄청난 디보트를 내며 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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