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모델 이현이의 훈남 남편이 화제다.
이현이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부. 좋아하는 사진이라 옛 인스타에서 소환”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현이 부부는 다정하게 손을 잡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다. 특히 이현이 남편은 모델 못지 않은 비율과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과거 공개된 사진에서도 이현이 남편은 연예인 못지 않은 외모로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앞서 이현이는 최근 방송된 JTBC ‘속사정쌀롱’에서 “남편은 평범한 대기업 직장인”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러자 MC 허지웅은 “대기업이 평범해?”라고 발끈했고, 윤종신은 “이현이 남편이 삼성맨이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현이 남편 공개에 누리꾼들은 “이현이 남편 정말 훈남이네”, “이현이 부부 사진, 화보가 따로 없네”, “이현이 남편, 훈남 외모에 스펙까지…부족한 게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현이 부부는 친구 소개로 만나 1년여 간 교제 끝에 2012년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