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박신혜가 서태지가 보내준 밥차 사진을 인증해 눈길을 끈 가운데, 박신혜와 서태지 아내 이은성의 각별한 관계가 눈길을 모았다.
박신혜는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태지 형부, 밥차 선물, 삼계탕. 드라마 A,B팀 모두 든든하게 배를 채웠습니다. 감사해요 형부. 정말 맛있고 따뜻했어요”라며 “현장에 깜짝 방문해준 담이엄마 고마워. 알라뷰 히힛”이라고 글을 남겼다.
‘담이엄마’는 서태지의 아내이자 박신혜와 절친한 배우 이은성을 가리킨 것. 박신혜와 이은성은 지난 2005년 아역배우 시절부터 친분을 맺은 후 지금까지 각별한 우정을 유지해 왔다. 박신혜는 이은성과 서태지의 결혼식에 참석한 것은 물론 이은성이 딸을 출산할 때도 함께 했다고.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신혜와 이은성의 과거 사진이 올라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두 사람은 10년 전 어린 시절이나 지금이나 별반 다르지 않은 ‘모태 미모’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은성 박신혜 인연에 누리꾼들은 “이은성 박신혜 둘다 자연미인이네”, “박신혜 이은성 우정 훈훈하네요”, “이은성 박신혜 절친이었구나. 이은성도 드라마 복귀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