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네덜란드 출신 블루스 록밴드 가이 스미츠 밴드(Guy Smeets Band)가 셀프 타이틀 데뷔 앨범을 국내 발매했다.
가이 스미츠 밴드는 기타리스트 가이 스미츠(Guy Smeets)를 중심으로 지난해 결성된 5인조 블루스 록밴드다. 특히 밴드의 주축인 가이 스미츠는 16세라는 어린 나이가 놀라울 정도의 연주력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저스트 돈트 케어(Just Don’t Care)’를 비롯해 ‘그린 라이트 걸(Green Light Girl)’ ‘겟 어 라이프(Get A Life)’ ‘올 유 니드(All You Need)’ ‘유 에인트 고나 비 마이 걸(You Ain’t Gonna Be My Girl)’ ‘고잉 다운(Goin’ Down)’ ‘드림스(Dreams)’ ‘소 매니 로즈(So Many Roads)’ ‘블루스트 블루스(Bluest Blues)’ ‘선샤인 오브 유어 러브(Sunshine Of Your Love)’ ‘디어 러브(Dear Love)’ 등 11곡이 수록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