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대표 조성환·조성배)이 어린이 복합영양제 ‘조은아이엠플러스 시럽’을 출시했다.
이는 비타민·미네랄·아미노산·콜린·이노시톨 등 다양한 영양성분을 함유해 어린이 성장 및 발달에 도움을 준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400㎖ 단위 포장으로 약국에서만 판다.
조아제약은 조은아이엠플러스 시럽 출시로 아이의 성장 단계별로 적용할 수 있는 ‘조은아이’ 제품군(사진)을 완성했다. 생후 100일(3개월 이상) 된 아이부터 복용할 수 있는 조은아이 시럽(STEP1), 아동기에 필요한 영양성분을 추가하고 함량을 높인 조은아이엠플러스 시럽(STEP2) 등 두 종류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제품군을 만들어 복용 대상을 체계적으로 확대했다.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브랜드가치 향상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손인규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