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웃음가득海 사랑나눔 릴레이’

김재균 울산항만공사 사장(왼쪽)이 문재철 울산시사회복지협회장에게 ‘2023년 웃음가득海 사랑나눔 릴레이’로 2000만 원 상당의 나눔 꾸러미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울산항만공사]
김재균 울산항만공사 사장(왼쪽)이 문재철 울산시사회복지협회장에게 ‘2023년 웃음가득海 사랑나눔 릴레이’로 2000만 원 상당의 나눔 꾸러미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울산항만공사]

[헤럴드경제(울산)=임순택 기자] 울산항만공사(UPA)가 설 명절을 앞두고 ‘2023년 웃음가득海 사랑나눔 릴레이’로 울산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2000만 원 상당의 나눔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릴레이는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을 통해 따뜻한 사회문화를 조성하고,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희망과 기쁨을 나누기 위한 UPA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이다.

UPA가 마련한 나눔 꾸러미는 지역 내 장애인보호시설(주간, 단기) 48곳과 쉼터 6곳(아동쉼터, 장애인쉼터, 노인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

나눔 꾸러미는 동반성장몰 제품으로 구성해 중소기업 판로 확대에도 힘을 보탰다.

김재균 울산항만공사 사장은 “한 해의 시작인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께 작지만 따뜻한 힘이 되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ESG경영 확산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약속했다.


kookj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