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배우 겸 가수, 크리스챤 디올 뷰티 코리아의 앰버서더, 차은우가 프랑스의 ‘디올 스파 슈발 블랑 파리’에서 스킨-트리트먼트-안티에이징 뷰티 케어를 경험했다.

차은우
차은우
차은우의 특별한 경험
차은우의 특별한 경험

크리스챤 디올 뷰티는 11일 ‘디올 스파 슈발 블랑 파리’에서 맞춤형 트리트먼트와 함께 특별한 휴식과 즐거움의 모먼트를 경험하는 차은우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차은우는 감탄을 자아내는 독보적인 비주얼과 크리스챤 디올 뷰티가 선사하는 섬세한 스킨케어, 트리트먼트로 빛나는 피부를 선보였다고 한다.

차은우는 “숙면을 취한 것처럼 편안해지고 행복한 느낌을 받았고, 에너지를 되찾은 것 같았다. 특히, 스톤 트리트먼트를 받을 때 몸의 감각을 깨우는 느낌이면서 부드럽고 섬세한 트리트먼트를 경험한 것 같다. 시차와 장시간 비행으로 굳어 있을 수 있었는데, 몸이 편안해지는 느낌에서 피로가 사라지는 느낌이었다.”라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차은우 [디올 제공]
차은우 [디올 제공]

사진 속 차은우가 선보인 ‘디올 라 무쓰 오프/온’은 디올 스파와 함께 그의 빛나는 피부를 완성한 스킨케어 제품으로, 강력한 클렌징 효과의 워터릴리(수련) 성분과 뛰어난 진정 효과의 수레국화꽃수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크림처럼 부드러운 텍스처로 피부를 깨끗하게 클렌징하고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준다고 디올측은 밝혔다.

세안 후, 차은우는 ‘뉴 캡춰 토탈 르 세럼’ 등으로 피부를 케어했다고 한다. 피부에 대한 과학적 연구와 플로럴 사이언스를 바탕으로 론고자 발효 추출물을 비롯한 풍부한 자연 유래 성분들이 함유되어 피부 노화의 주요 징후를 완화한다고 회사측은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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