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대구 경북지역 중소기업의 정보보호 수준을 높이고 지역 특화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을 발굴하기 위해 ‘대구정보보호지원센터’를 9일 개소했다고 밝혔다. 대구정보보호지원센터는기업의 정보보호 활동지원, ICT 신기술 확산, 정보보호 인력양성, 스타트업 지원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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