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을 에는 찬바람도, 꽁꽁 얼어붙은 얼음벽도 산꾼들의 발길을 멈추진 못했다. 연초를 맞아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강촌 구곡폭포를 찾은 등산객들이 마디마디 전해오는 한겨울 긴장감을 만끽하며 빙벽 등반을 하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withyj2@heraldcorp.com
살을 에는 찬바람도, 꽁꽁 얼어붙은 얼음벽도 산꾼들의 발길을 멈추진 못했다. 연초를 맞아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강촌 구곡폭포를 찾은 등산객들이 마디마디 전해오는 한겨울 긴장감을 만끽하며 빙벽 등반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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