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 떨어져 2210대 마감

원/달러 환율 1.6원 내린 1271.0원

코스피가 변동성 확대에 요동치다가 약보합 수준인 2210대로 마친 3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6.99포인트 내린 2218.68에 마감했다. 연합뉴스
코스피가 변동성 확대에 요동치다가 약보합 수준인 2210대로 마친 3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6.99포인트 내린 2218.68에 마감했다. 연합뉴스

[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 코스피가 3일 변동성 확대에 요동치다가 약보합 수준인 2210대로 마쳤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6.99포인트(0.31%) 내린 2218.68에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5.31포인트(0.24%) 오른 2230.98에 개장한 뒤 장중 2200선을 밑돌다가 낙폭을 줄였다.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3.44포인트(0.51%) 오른 674.95로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리일보다 1.6원 내린 1271.0원으로 종료됐다.


gil@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