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KBS 조우종 아나운서가 한석준 아나운서의 뒤를 이어 KBS 2TV ‘1대100’의 MC를 맡게 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9일 KBS 한 관계자는 “조우종 아나운서가 한석준 아나운서의 후임으로 오는 14일부터 ‘1대100’ 녹화에 참석한다”라고 전했다.
31기 공채로 KBS에 입사한 조우종 아나운서는 KBS 2TV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 ‘인간의 조건’ 등에 출연하며 살아있는 예능감으로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조우종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1대100’은 내년 1월 6일 방송 예정이다.
한편 한석준 아나운서는 지난 10월 사측에 사직 의사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