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제주항공이 겨울방학을 맞아 국내선과 국제선에서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내년 1~2월에 출발하는 국제선 전 노선과 16일부터 오는 2015년 1월 18일 사이에 출발하는 국내선 전 노선에 대한 특가 프로모션을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24일 오후 6시까지 실시한다.
국제선은 일본노선 가운데 인천~도쿄ㆍ오사카ㆍ후쿠오카, 김포~오사카ㆍ나고야 노선을 12만3800원부터, 인천~오키나와 노선은 13만3800원부터 판매한다.
중국노선은 인천~칭다오 노선을 6만3800원부터, 인천~홍콩 노선을 13만5000원부터 판매한다.
대양주노선은 인천~괌 노선 19만7800원부터, 부산~괌 노선 22만7800원부터, 인천~사이판 노선 20만85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동남아노선은 인천ㆍ부산~방콕 18만600원부터, 인천~마닐라 16만800원부터, 인천~세부ㆍ하노이 19만800원부터 판매한다.
국내선은 김포ㆍ부산ㆍ청주ㆍ대구~제주 등 4개 노선을 각각 2만4900원부터 판매한다.
이번 겨울방학 특가 항공권은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앱, 모바일웹에서만 예매가 가능하다.
또한, 해외공항 시설사용료는 환율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으며 예약상황에 따라 조기마감 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