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사용이 대중화 되면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못하는 현대인들이 많아졌다. 이에 따라 목이 앞으로 튀어 나오고 경추(목뼈)가 휘어지는 거북목(일자목)증후군에 시달리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거북목 증후군은 장시간 목에 가해지는 압력으로 인해 경추형태에 이상이 생기고 목통증이 발생하는 것을 말한다.

거북목(일자목), 목디스크는 남의 일만은 아니다. 최근 통계를 보면 거북목을 유발하는 높은 베개를 사용하는 인구가 72%나 되며 스마트폰, 컴퓨터사용 등으로 거북목 증후군 환자가 4.2배나 증가하고 있다.

목디스크 예방을 위해서는 스마트폰 사용시간을 줄이고, 독서 시 책은 눈높이에 위치하는 것이 좋다. 또, TV나 모니터 앞에 너무 오래 앉아 있거나 한곳을 응시하는 것은 좋지 않고 30분~1시간 마다 가볍게 목을 젖히는 운동을 반복하는 것이 좋다.

특히 인생의 3분의 1을 잠으로 보내는 만큼 베개도 목디스크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어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베개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이유로 거북목베개, 낮은베개, 숙면베개, 목디스크베개, 척주교정베개 등 다양한 기능성 경추베개들이 시중에 판매되고 있지만 사람의 체형과 기능, 항균 등에 한계가 있어 효과가 미흡한 것이 사실이다.

이런 가운데 최근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친환경 항균 경추베개가 국내에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쎄라퓨티카경추베개는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항알레르기, 항독성 친환경 제품으로 WFC(세계척추교정연맹), ACA(미국척추교정협회) 등의 인증을 받았다.

1980년대부터 캐나다 멕케이 박사와 에드 박사가 척추교정 환자들의 데이터를 통해 베개와 수면자세에서 심각한 척추질환의 근원을 파악한 뒤 수년에 걸쳐 인체공학 디자이너들과의 연구개발 끝에 출시되어 1995년부터 전 세계에 보급되고 있다.

이 베개는 바로 누워서 잘 때 경추의 자연스러운 곡선을 따라 베개에 머리가 놓여지도록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되어 취침 중에 경추의 적절한 지지가 유지되고, 옆으로 누워 잘 때에도 어깨가 침대에 닿을 수 있는 최적의 높이로 제작되어 머리와 경추가 최적의 편안함이 유지되는 것이 특징이다.

수면시간 완벽한 C형 커브곡선을 만들어주는 입체디자인은 머리와 목의 압력을 분산시켜 타 베개에서 느낄 수 없는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해주며, 근육 이완과 혈액순환, 코골이 완화에도 도움이 된다.

쎄라퓨티카의 디자인을 모방한 많은 제품들이 시중에 판매되고 있지만 수면시 편안함과 완벽한 C형 커브목을 유지시켜 주는 경추지지대는 쎄라퓨티카에서만 찾아볼 수 있어 타 베개와는 확연히 다른 편안함과 수면효과를 누릴 수 있다.

특히 기존 베개가 불편하거나 아침에 일어날 때 머리가 무겁고 개운하지 않는 등 목디스크 자가진단에서 초기증상이 나타났거나, 거북목(일자목), 목디스크를 사전에 예방하고 싶은 경우, 장시간 공부나 업무에 지치신 분, 코골이로 가족의 숙면을 방해하는 사람이나 진드기, 세균으로부터 자유롭고 싶은 이들에게 목디스크 치료방법으로 효과적이다.

한편, 이 베개의 국내 유통업체인 쎄라코리아는 이번 국내시장 론칭과 함께 연말연시 건강선물을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한 할인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쎄라코리아 홈페이지(www.therakorea.com)에 접속해 신규회원으로 가입하면 5% 할인쿠폰을 지급하고, 첫 구매 시 30%할인쿠폰을 제공해 재 구매 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구매고객 선착순 500명에게 100% 순면베개커버를 선물로 증정하며 구매 후 제품이 만족스럽지 않을 경우 14일까지 무료로 환불해준다. 제품은 일반용, 여성 및 청소년용, 아동용이 있고, 5년간 품질을 보증해 준다. 쎄라코리아로 문의하면 제품에 관한 보다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