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예술 분야 플랫폼 개발 기업 플러엠테크(FLUR MTECH)가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한글과컴퓨터와 손잡고 예술인들을 위한 통합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
플러엠테크는 국내 최대 규모 문화예술단체 한국예총의 150만 회원 및 문화예술 활동에 대해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 구축을 골자로 하는 공동 사업 약정을 한국예총과 맺은고, 한컴은 자회사를 통해 플러엠테크에 투자 및 기술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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