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이 단일 성분으로 부작용 발생 위험을 낮춘 피임약 ‘순하나정(사진)’을 출시했다.
순하나는 데소게스트렐(프로게스테론 유도체) 단일 성분에, 함량도 0.075㎎으로 시중 제품 중 가장 낮다.
제품은 기존 복합제 피임약에서 합성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 유도체)을 제외해 에스트로겐 관련 부작용으로 피임약을 복용하기 어려운 흡연자나 35세 이상 혈전생성 위험이 있는 여성 등도 복용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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