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기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신임 민간위원장.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제공]
백만기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신임 민간위원장.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제공]

[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국가지식재산위원회(이하 위원회)는 민간위원장에 김앤장 법률사무소 백만기 변리사를 임명했다고 22일 밝혔다.

백만기 위원장은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술정책과장, 특허청 심사4국장,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 회장, 산업통상자원부 R&D전략기획단장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지식재산연구원 이사장을 맡고 있다.

40여 년간 지식재산 분야에서 활동하며 쌓은 전문성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향후 지식재산 관련 범부처 협력과 조정을 통한 혁신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백만기 신임 위원장은 ‘지식재산 기본법’ 제7조 국가지식재산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 등 관련 규정에 따라 대통령의 재가를 거쳐 임명됐다. 신임 위원장의 임기는 2024년 3월 19일까지다.


joz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