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다음 달 26일과 27일 2023학년도 대입 정시 지원 전략 수립을 위한 ‘광진구와 함께하는 맞춤형 1대1 대입 컨설팅’을 실시한다.

올 수능은 등급 예측이 어렵다고 전망되는 가운데 광진구 거주 또는 관내 재학 수험생 150명을 대상으로 서울시교육청 대학진학지도지원단 소속 현직교사 30명이 개별 상담을 진행한다. 성적표를 분석하며 학교별 정시전형, 합격 가능 대학 및 학과 예측, 희망 대학 지원 전략 등 상담을 지원한다. 오는 28일~다음 달 16일까지 선착순 접수하며 광진구청 홈페이지 QR코드로 접속하면 된다. 최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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