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안전 담당 이장원 교수 뽑혀... 실무교육 등 공로 인정

김충관 해경 직무교육훈련센터장(오른쪽)이 14일 베스트 교수에 뽑힌 이장원 교수와 기념 촬영하고 있다.[해경교육원 제공]
김충관 해경 직무교육훈련센터장(오른쪽)이 14일 베스트 교수에 뽑힌 이장원 교수와 기념 촬영하고 있다.[해경교육원 제공]

[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해양경찰교육원 직무교육훈련센터는 우수한 강의실적을 보인 이장원 교수를 '베스트 교수'에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해양경찰 양성기관인 해경교육원은 올 한해 직무교육훈련센터 내 가장 우수한 강의실적과 업무 유공 등을 바탕으로 자체 위원회를 통해 베스트 교수를 선정했다.

해양안전 분야 전문가인 이 교수는 해양안전 실무, 연안 안전관리, 파출소 근무 관련 법령 등 복잡해지는 해양안전 실무에 대해 쉽고 간명한 설명으로 교육생들의 호평을 얻었다.

김충관 해경교육원 직무교육훈련센터장은 "베스트 교수 선정을 통해 모든 교수요원에게 동기부여와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수 요원들의 연구 개발과 역량 강화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parkd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