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고은의 비키니 자태에 허지웅이 한숨을 내쉬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고은은 5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들은 최근 한고은이 한 프로그램에서 이탈리아를 방문해 현지 남성과 데이트를 나눈 것을 언급했다.
한고은은 “얼마 전에 이탈리아에 다녀왔다”며 “영어가 된다고 보내주셨다”고 했고 관련 영상으로 당시 방송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서 한고은은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에 비키니 자태로 이탈리아 남성과 온천 데이트를 즐기고 있었다.
이를 본 허지웅은 깊은 한숨을 쉬며 고개를 숙였고 홍석천은 “허지웅 씨 피부에 홍조가 올라오고 있다”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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