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많은 여성 직장인들에게는 직장의 틀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가게를 차리고 싶어하는 로망이 있다. 이러한 바람은 여성에게 적합한 1인 경영 소자본 창업 아이템을 만나게 되면 더 이상 꿈이 아닌 현실이 될 수 있다.성공적인 여성창업자로 알려진 멀티캔들샵 캔들오(www.candleokorea.co.kr) 잠실점 백혜정 사장도 직장인 창업으로 시작한 케이스다. 백혜정 사장를 만나 직장에 다니면서 여성창업자로 성공할 수 있었던 과정에 대해 상세히 들어봤다.긴 준비과정 끝에 선택한 멀티캔들샵, 그리고 ‘캔들오’백혜정 사장은 8년간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꾸준히 창업을 염두에 두고 스스로의 적성을 파악하기 위해 노력했다. 퇴근 후 틈틈이 창업관련 서적을 살펴볼 뿐 아니라 다양한 취미활동을 통해 적성에 맞는 사업아이템을 찾고자 한 것이다. 카페 창업을 고려해 제과제빵 기술을 배우고 리본아트 강사 자격증을 취득했을 뿐 아니라 네일아트도 배웠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며 사업성이 뛰어나면서도 적성 맞는 일을 찾다 보니 멀티캔들샵을 선택하게 되었다.백 점주는 “한가지 브랜드보다는 여러 가지를 접할 수 있는 멀티편집샵이 경쟁력 있게 느껴졌고, 안전한 유통경로를 통해 다양한 브랜드를 취급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를 선택하게 됐다”며, “프랜차이즈 업체를 선택할 때에도 다양한 브랜드를 비교하던 중 캔들오 측과 상담을 하면서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고 전했다. 특히 캔들과 아로마테라피, 선물포장에 대한 전문지식을 가지고 있는 직원이 교육을 전담하고 지속적으로 제품에 대한 정보와 조언을 제공한다는 점이 타 프랜차이즈에 비해 큰 매력으로 다가왔고 한다.국내외로 많은 사랑을 받는 우드윅, 아큐스, 고아, 보티보 소자이어티, 양키캔들, PB브랜드 헤이오 등 다양한 브랜드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One-Stop에 즐길 수 있는 캔들멀티샵을 도입하여 캔들멀티샵 운영경험이 풍부하다는 점 또한 빼 놓을 수 없는 장점이라고 한다.백혜정 사장은 “창업 후에도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창업 전에 배웠던 스킬도 캔들오 잠실점의 장점으로 적용시키고 있다. 다가올 크리스마스를 위해 리본아트를 접목하여 선물포장을 더욱 풍성하게 기획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캔들오 잠실점은 신천역 지하철역 7번 출구, 송파구 잠실2동 22-6 잠실리센츠 상가 지하 1층에 위치하고 있다. 문의: 02-412-8055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