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팀 주장 안선주(27 모스버거)가 한일여자프로골프 국가대항전 2014를 하루 앞둔 5일 대회코스인 일본 아이치현의 미요시CC에서 연습라운드 도중 야디지 망원경으로 거리를 재고 있다.<사진제공=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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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팀 주장 안선주(27 모스버거)가 한일여자프로골프 국가대항전 2014를 하루 앞둔 5일 대회코스인 일본 아이치현의 미요시CC에서 연습라운드 도중 야디지 망원경으로 거리를 재고 있다.<사진제공=KLP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