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후속조치 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후속조치 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소속 의원들을 향해 ‘정치활동·체육활동 중단’을 요청했다.

주 대표는 30일 오전 의원들에 보낸 협조 메시지를 통해 “모든 의원님들께서는 일체의 지역구 활동을 포함한 모든 정치활동 및 체육활동을 중단해주시기 바란다. 아울러 사고 수습에 적극 협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썼다.

주 대표는 “실종자 신고가 270명을 넘어서는 등 이태원 참사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이같이 당부했다.


ho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