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야 우타마(왼쪽부터) 인니 국가사무처 차관, 프라틱노 인니 국가사무처 장관, 박태성 주인도네시아 대사, 이영택 현대차 아태권역본부장이 정상회의에 사용하게 될 G80 전동화 모델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그룹 제공]
세트야 우타마(왼쪽부터) 인니 국가사무처 차관, 프라틱노 인니 국가사무처 장관, 박태성 주인도네시아 대사, 이영택 현대차 아태권역본부장이 정상회의에 사용하게 될 G80 전동화 모델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그룹 제공]

현대자동차그룹이 2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G20 발리 정상회의’ 공식 차량 전달식을 갖고, 제네시스 G80 전동화 모델(사진)과 현대차 아이오닉5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G20 발리 정상회의’는 오는 11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다. 이날 전달식에는 프라틱노 인니 국가사무처 장관, 박태성 주인도네시아 대사, 이영택 현대차 아태권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현대차그룹이 지원하는 차량은 제네시스 G80 전동화 모델 87대, G80 전동화 모델 롱휠베이스(LWB) 44대, 현대차 아이오닉5 262대 등 총 393대다. 정찬수 기자


andy@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