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펀컴퍼니(대표 이명)는 자사의 열 번째 모바일 타이틀인 레알 비주얼 3D RPG '쌈숭이'의 성공적인 론칭을 위한 테스트 유저 시연회가 5일 진행된다고 밝혔다. '쌈숭이'는 시네마틱한 전투를 재현해 낸 수백 가지의 다채로운 스킬 이펙트 및 액션 이펙트 등이 돋보이는 풀 3D 모바일 RPG로, 예능 블루칩으로 떠오르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가수 겸 방송인 '데프콘'을 홍보모델로 선정하며 게이머들의 이목을 단 번에 사로잡았다.레알 비주얼 RPG '쌈숭이'의 유저 시연회는 지난 3일까지 특별 링크를 통해 선정된 30명을 대상으로, 게임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음과 동시에 게임 서비스사와 유저들간의 직접적인 소통이 어려웠던 모바일 게임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 마련되었다.회사 측은 '쌈숭이' 시연회를 통해 유저들과 함께 맥주를 즐기는 자유롭게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유저와 직접적으로 가까이 소통하며 유저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겠다는 계획으로, 테스트 유저 시연회에 참가하는 전원에게는 3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증정되며, 깜짝 이벤트를 통해 풍성한 경품도 함께 지급된다.한편, '쌈숭이'는 풍성한 인게임 아이템과 아이폰 6, 플레이스테이션4, 문화상품권 등을 증정하는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으며, 이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페이지(http://ssamsoonge.efunkr.com/event/14120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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