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청소년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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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성남시청소년재단(대표 진미석)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이 오는 24일부터 제1회 성남시 청소년 글로벌 기후환경 페스타‘메타버스로 만나는 판코랜드(PanCo Land)’를 온라인·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제1회 성남시 청소년 글로벌 기후환경 페스타‘메타버스로 만나는 판코랜드(PanCo Land)’는 미래 환경 주인인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만들어가는 글로벌 환경 페스티벌이다. 청소년운영위원회 ‘가온누리’와 청소년생태탐사단 ‘수피아’가 연합해 기획한 글로벌 환경 행사다.

‘메타버스로 만나는 판코랜드(PanCo Land)’는 총 3부로 진행된다. 1부는 가온누리의 주도하에 4개국 국내·외 청소년들이 모여 기후 위기 실천행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글로벌 환경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 2부는 새로운 메타버스 플랫폼 ‘Zep’으로 만든 판교 청소년 기후환경센터를 소개하고, 수피아가 준비한 이벤트 활동과 함께 에코(Eco) 키트로 만들어가는 온라인 체험부스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3부는 대면으로 진행되는 에코(Eco) 놀이터로, 판교수련관 앞마당에서 오후 1시부터 다양한 에코(Eco)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환경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fob140@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