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MBC ‘일밤-아빠 어디가’가 시청률 하락 속에 급기야 폐지설에 휩싸였다.
2일 한 매체는 ‘아빠 어디가’가 시즌3 없이 막을 내린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아빠 어디가’ 제작진은 OSEN과 통화에서 “정해진 것이 아무것도 없다. 여러가지 방안을 놓고 논의 중이나, 폐지는 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개편에 무게를 두고 있다”며 “정해진 것이 없는 상황에서 왜 폐지 기사가 났는지 모르겠다”고 강조했다.
아빠 어디가 폐지설에 네티즌들은 “아빠 어디가, 다른 포맷이 필요한 시점” “아빠 어디가, 폐지하기엔 좀 아깝네” “아빠 어디가, 어떻게 개편을 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