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엔터테인먼트팀]가수 손호영, 배우 하석진, 손호준이 연말을 맞이해 더바디샵 ‘쉐어 러브, 쉐어 더바디샵 (Share Love, Share THE BODY SHOP)’ 캠페인에 참석해 멋진 얼굴만큼 훈훈한 기부 캠페인을 실천한다.

이 날 행사는 ‘더바디샵’에서 특별한 쉐어 러브 아이템 ‘더바디샵 드래곤 후룻 립 버터‘(10ml/ 9,900원)의 판매수익금 전액을 한국 내 NGO 3곳에 기부 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훈남 3인은 각각 지지하는 NGO단체의 대표로 참여할 예정이다.

육아의 신으로 불리며 아이들을 좋아하는 손호영은 ‘중앙아동보호 전문기관’, 환경 문제에 관심이 많은 하석진은 ‘환경 재단’, 평소 동물들과 교감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 ‘손호준’은 ‘동물자유연대’ 대표로 캠페인 동참에 대한 목소리를 높인다.

이들은 오는 12월 10일 새롭게 오픈한 더바디샵 코엑스몰점에 방문하여 캠페인을 알리고 사전 이벤트로 선정된 서포터즈 팬들 대상으로 사인회를 진행한다.

이와 관련, 더바디샵은 12월 4일까지 공식 홈페이지(http://www.thebodyshop.co.kr)에서 러브메신저 3인과 함께 캠페인에 참여할 소비자 서포터즈 선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각 기부 단체 중 한 곳을 선택한 후 캠페인 행사 참석 여부를 선택하면 된다. 선정된 서포터즈는 12월 10일 진행되는 행사에 초청, 한정판 ‘쉐어 러브 박스’ 사전 구입 및 손호영, 하석진, 손호준의 친필 사인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당첨자는 12월 5일 더바디샵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총 30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더바디샵 상품마케팅팀 김은혜 부장은 “행사에 참여하는 손호영, 하석진, 손호준씨는 자신이 지지하는 단체를 위해 팬들과 함께 캠페인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라며 “평소에도 선행에 앞장서는 세 분 인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캠페인 기부 메시지를 널리 알리고, 국내 NGO 단체에 따뜻한 사랑을 함께 나눴으면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