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는 청년 장애인 IT교육 프로그램 ‘씨앗(SIAT)’ 제6기 수료식(사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청년 장애인들의 취업과 자립을 돕는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씨앗’은 SK㈜ C&C가 양질의 청년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2017년부터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판교디지털훈련센터와 함께 운영 중이다. 교육생 선발부터 청년 장애인 인재 채용까지 뜻을 모은 여러 기업들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 기업 맞춤형 ICT 교육으로 교육생과 기업 모두 만족도가 높다.
현재 6기까지 누적 수료생 187명 중 156명이 취업에 성공했며 여러 산업 분야에서 인정받는 IT전문가로 맹활약 중이다. 올해도 ‘씨앗’ 6기 교육생 33명 중 18명이 취업을 확정했다.
박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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