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손예진이 결혼 이후 요리실력을 마음껏 과시하고 있다. 새 신부의 살림 자랑으로 보기에는 만만찮은 음식들이 잇따라 SNS에 올라오고 있다.
배우 손예진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토요일 점심"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예진 현빈 부부가 주말을 맞아 먹은 다양한 음식들이 담겨있다. 파스타, 피자, 샐러드 등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의 음식들이 사진 가득 담겨 있다. 또한 반려견에게 다정하게 음식을 주고 있는 현빈의 듬직한 손이 시선을 모은다.
이와관련 손예진은 "요리를 잘하진 않지만 그릇을 좋아한다. 꽃도 좋아해서 꽃꽂이도 늘 직접 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손예진은 지난 3월 배우 현빈과 결혼했으며, 6월에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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